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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은 이탤리 음식을 즐겼습니다!

교사들은 이탤리 음식을 즐겼습니다!

“ 동남아시아에서 사역하기 위해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온 귀한 교직원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감사하며 위로하길 원합니다.” 산드라 브래들리가 말했습니다.
산드라와 베키 선교사는 교직원 격려팀의 선두에서 섬겼습니다 ; 많은 부모들이 도왔고, 학년 대표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간식을 판매했습니다. 이 수익금은 고3들의 대학 장학금으로 쓰입니다.
그들의 “사랑의 수고”로 교직원들은 재밌게 장식된 곳에서, 맛있는 이탤리안 점심을 대접받았습니다. 서양식 주요리 외에, 태국 엄마들은 현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다른 부모님은 후식을 제공했습니다.
“저희들은 교직원들을 지원합니다. 그래서 교직원들이 존경받는 느낌을 가지며, 보람되며 , 또 위로받기를 원합니다. 점심시간이 지날 때, 우리는 즉시 내년의 테마를 계획했습니다. 내년 것을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얘기해 줄 수 없습니다!” 베키 스미스 선교사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