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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에서 국제적인 축구시합을 주최하였다.

그레이스에서 국제적인 축구시합을 주최하였다.

10월 방학동안 어떤 학생들은 늦잠도 자고 휴식을 취하였다. 그러나20명의 그레이스
학교 축구선수들과 3명의 코치들과 많은 학부모들은 그레이스에서 주최하는 ‘제2차
동남아시아5개국 축구시합’ 행사를 감당하였다. 2011년 대만에서 시작된 시합을 연계하는
차원에서, 팀들은 두 경기장에서 나흘동안 일제히18경기를 펼쳤다.

그레이스는 말레지아 페낭에서 온 달랃국제학교 선수들, 필리핀 마닐라의 페이스 아카데미
선수들, 홍콩기독국제학교 학생들, 치앙마이 국제학교팀, 대만에서 온 모리슨 아카데미
선수들을 환영했다; 다른나라에서 온 학생들은 그레이스학교와 치앙마이국제학교 가정에서
함께 체류했다.

“저는 다른팀으로부터 축구의 다른 스타일을 배웠습니다.”라고 12학년인 문예찬 학생이
말했다. “또한, 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목적에 집중해야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이것는 다른 선수들과 코치들과 심판들을 존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첫째날 그레이스 호랑이 팀이 달랃팀과 모리슨 팀과 경기를 펼쳤을때, 치앙마이관중들은 큰
소리로 응원하였다. 다음날 그들은 홍콩팀과 치앙마이팀과 경기를 했고 잘 방어했다. 셋째날
그레이스팀은 페이스팀과 경기에서 무승부로 끝났다. 그래서 이 두 팀이 결승전에서 겨루었고
그레이스팀이 3점으로 승리해서 경기에서 우승하였다.

이곳을 방문한 팀들은 자유시간에 태국 초등학교에서 가르치는 그레이스 학생들을 도왔다. 또
이틀 동안 그레이스 학교 캠퍼스에서 현지 아이들에게 스포츠를 가르쳤다. 또한 이곳을 방문한
학생들은 코끼리를 타고, 원숭이처럼 나무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며 재밌는 경험을 했다. 그 후
마지막날 밤에 학생들과 보호자들은 야시장을 둘러보았다.

“저는 5개국에서 온 팀들과 함께 여러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른 배경에서 왔지만
축구를 통해 친근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경기장내에서나 밖에서나 탁월한
스포츠맨쉽을 발휘했습니다.” 라고 신찬영 학생이 말했다. “또한 저는 팀들이 축구경기로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스포츠캠프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태국아이들을 섬기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저에게 큰 도전이 되었고 제 자신에게 ‘나는 정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른사람을 섬기고 있는가? 아니면, 그냥 해야되기 때문에 하는가?’하고 되묻게
되었습니다. “

“이번에 처음으로 우리학교에서5개국 축구시합을 주최했습니다. 별문제 없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우리학교팀이 페이스학교 선수들과 우승을 겨루는 경기를 했습니다. “라고
체육분과 키선생님이 말했다. “학생들, 코치들, 학부모들은 탁월한 동역정신을 가졌습니다.
각 경기로 인해 감사하고 특히, 삼일 동안 내내 점심과 저녁을 판매한 스포츠 학부모
연합회(PAWS)를 인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