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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저금통” 은 1톤 무게

그레이스”저금통” 은 1톤 무게

2011년 1월 24일

유치원생에서 고3까지 모든 재학생들과 홈스쿨링 학생들이 그레이스 살리기” 저금통”을 집에 가져갔습니다. 그레이스 가족들은 여분의 동전을 그레이스 살리기 캔 저금통에 넣었습니다. 추수감사절 전 3주 동안, 다른 “저금통”은 학교 사무실과 교실에 놓아 두고 동전을 모았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이웃이나 교회에 기부를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이들은 조용히 참여했고 20온스의 캔 저금통 입구 가장자리까지 채우는데 집중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무거운 동전이 든 저금통을 학교로 들고 오는 것이였습니다.

600여개의 저금통에서 모아진 금액은 97,927바트(2700달러)였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우리는 새학교 건물에 대한 일치와 연합을 일구었습니다. 미래에 1000여명의 선교사 자녀들을 교육하기 위해 확장해야 하는 필요를 더욱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어떤 학생들은 입학 가능한 자리의 부족으로 되돌아 가야만 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