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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국제학교 총장이 전하는 소식

그레이스 국제학교 총장이 전하는 소식

그레이스 학교 동역자분들께

이것은 그레이스 국제 학교 법정 고소상황에 관련된 총장의 최근 성명서 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저희 학교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캠퍼스를 위해 재정적 기여(헌금)를 하시기 원하시면 다음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104.197.12.108/advancement/donate/

 

그레이스 국제학교 총장 말씀

– 2013년 10월 1일

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페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하자 –느헤미야2:17

“너희는 우리가 당한 나쁜 상황을 보고 있다….”(Bible in Basic English)

너희는 우리가 당한 악한 경우를 보고 있다…”(American Standard)

너희는 우리가 당한 고통을 보고 있다…”(King James)

우리 학교의 소송문제는 “나쁜 상황이고, 악한 경우 또는 고통의 시간” 입니다. 지난 주 말에 학교 변호사는  대법원에서 우리 소송을 수용할 지 그렇지 않을지 결정을 내리는데 6개월-1년이 걸릴거라고  제게 알려주었습니다. 이 6개월-1년의 기간은  17절 말씀에 그가 말하기를 “와서 예루살렘성벽을 건축하자” 는 말씀에 나타난 느헤미야의 도전을 취하는 기회의 창이 됩니다. ‘우리의 벽’은 새 캠퍼스의 중고등학교 건물입니다. 18절 중반 말씀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응답합니다.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18절의 마지막 문장의 의미를 풀어보면 “그래서  선한일을 위해 그들의 손을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손을 강하게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를 유의해 보십시오. 다른 사람이 우리의 손을 강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매 주 직무를 감당하면서, “ 좀 쉬운 길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음을 인정합니다. 아무도 나를 위해 대신 운동해 줄 수 없으며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하는것을 도와 줄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해주는 요술약은 없습니다. 지름길도 없습니다. 제 몸은 제가 만들어 갈 때 강하게 됩니다. 그레이스 학교와 미래에 관해서도 우리가 일을 감당할 때 비슷하게 지어져 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선한일을 위해 우리가 우리의 손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선한 일이란 정확하게 무엇입니까? 선교사 자녀교육, 태국 가정들과 외국인 공동체가 선한 일의 한부분입니다. 또한 그레이스 학교가 존재하기에  마음놓고 세계 각국에서 사역하는 330선교사 가정의 사역 입니다. 그리고 선한일은 우리 학교의 600명의 학생들이 전도하며 봉사하는 사역을 포함합니다. 그리고 현재 “선한일”은 새 캠퍼스에 세워질 두 개의 중고등학교 건물을 포함합니다.

“선한 일” 을 도모하는 것에 관련하여 우리 각자 표현방식이  다를 것입니다. 학교 발전 기획분과 디렉터인 매트 커 선생님은 모금 캠페인 같은 선한일에 참여함에 있어 잠재적으로 세 부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첫째로, 그들의 시간을 드려야 하고 둘째로, 그들의 재능을 드려야 하며 셋째로, 그들의 재물을 드려야 합니다. 선교사들은 시간을 드리며 재능을 드립니다. 그러나 금전적인 면에서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부분을 이해 합니다. 그래도 많은 선교사들과 GIS공동체 학부모들이 새 캠퍼스를 위해 힘닿는대로 이미 기부를 했습니다. 우리는 학부모와 교사, 교직원공동체의 관대함과 특히, 매달 월급을 학교로 기부하는 외국인 교직원들을 결코 간과할 수 없습니다.또한 태국 교직원 가운데서도 관대함의 모범이 있습니다. 바로 지난주에 학교 식당에서 일하는 태국 직원들이 제 사무실에 와서 그들의 적은 수입을 나누어 새 캠퍼스를 짓는데 사용해 달라고 성의를 표시 했습니다. 새 캠퍼스를 위해 그들이 모은 돈이 든 봉투 겉면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었습니다. “우리가 기부하는 돈은 적지만 그러나 그레이스 학교를 위하는 우리의 마음은  정말 큽니다.”가장 관대한 기부자 중의 한 사람인 제 아내 케시와 저는 적은 재물 또는 물질로  기부하는 사람들을 아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2장 말미에 20절 말씀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느헤미야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그의 종들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느헤미야처럼 저도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새 캠퍼스에 중고등학교 건물을 세울 수 있도록 오셔서 함께 동역해 주십시오.”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의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그레이스 국제학교 공동체, 주의 종들이 학교 건축을 진행할까요?

학교 리더십이 여러모로  열심히 감당하고 있으며 또 이제 막 모금 운동에 동참한 분들께도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우리 모두가 450만 달러 또는 14억4천 밧 (약 48억원)의 재정을 모금하는데 동참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 말씀의 결론에 도달하면서 다음 두 장을 살펴보기를 원하며 “선한일”을 성취하는데  관련있는 부분에 제가 깨달은 바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선한일이 모두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레이스 공동체의 몇몇을 위해서 라고 생각하지 않기 위해 저는 성벽을 짓는 것을 담당하는 세 사람이 어떻게 나누었는지를 살펴보기 원합니다.제 말로만으로 이해하지 마시고 어떻게 리더들이 그 프로젝트의 부분을 담당했는지 보고 여러분 자신의  견해로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제사장과 찬양하는 자들을 포함시켰습니다. 학교 리더들 뿐 만아니라 그레이스 공동체 모두로 이해합니다. 남자들, 소년들, 여자들과 소녀들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언급했습니다. 어린 사람들과 가족들도 참여했습니다. 금세공인들과 향수 제조자도 프로젝트의 부분을 담당했고 손을 걷어부치고 벽돌을 만들고 건축에 참여하였습니다. 우리에겐 선교사 학부모가 있고, 사업을 하는 학부모도 있고, 새 캠퍼스를 짓는데 큰 도움이 될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재건이 필요한 성벽의 부분이 그들의 집이였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그레이스에서 일하고 봉사하는 우리를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여기 태국이 우리 집의 일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의 헌신을 깊고 강하게 하는 “선한일”에 참여하도록 우리를 부릅니다. 좀 전에 제가 언급한 것을 못 들었다면 다시 말씀드립니다.  그레이스 국제 학교에서는 모든 외국인 교사와 교직원에게 월급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사실 모든 외국인 교직원들은 학비를 저렴하게 하기 위해 자신이 받아야하는 월급을 학교로 기부하고 있습니다. 모든 외국인 교직원들은  본국에서 친구들, 가족들, 과거 동료들, 교회와 재단으로 부터 생활비를 모금합니다.

3장에 나오는 사람들은 그들이 거주하는 근처에서 성벽을 짓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왜 그렇게 했는지 생각해 보십니까? 왜냐하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직접적인 유익을 취하는 기득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의 절실한 필요를 채워주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스에 자녀를 보내는 모든 사람들은 이미 가족의 이름으로 기재된 우리의 프로젝트에 담당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3장에 나오는 자기집 근처의 성벽을 재건하는
사람들처럼 모든 그레이스 가족들은 주인의식을 가지고 18개월-24개월 이내에 새캠퍼스에 중고등학교라는 ‘우리의성벽’을 건축하는 열정을 가지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저녁에 4장과 관련된 내용을 나누기 원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첫번째 실천으로  어떻게 다른사람들이 함께 “선한일”을 도모할 수 있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연약한 사람들의 노력을 보며… 그들이 곤경을 잘 헤쳐나가서  450만 달러의 비용이 드는 두 개의 건물을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이런 건물이 필요할 때 시간내에 일을 다 마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천3백5십만 달러나 드는 나머지 캠퍼스를 지을 방도가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그저 많은 선교사들이 아닙니까? 그들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느헤미야4장에서는 마침내 이스라엘 사람들의 건축 프로젝트의 성공은 그들의 원수들이 이스라엘을 대항하기로 함께 계획을 세울 만큼 분노를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레이스에도 우리가 이렇게 큰 프로젝트를 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일을 하는데 반대를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말로 협박을 받은 후, 이스라엘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하였습니까? 4절 5절말씀을 보면 그들은 기도했습니다. 6절 말씀에 그들은 일로 복귀했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들의 일을 파괴하려는 사람들의 위협이 있었을 때 9절 말씀에 보면 그들은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파수꾼을 두고 주야로 방비하게 했습니다. 우리도 그레이스를 위한 기도 용사들이 필요합니다. 우리 중 누가 이 기도시간을 낼 수 있습니까?

11절 말씀에 적수들의 계략은 원수들을 보내어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이에 그들 가운데 달려들어 가서 살륙하여 그들의 역사(일)을 그치도록 하려는 것이였습니다. 이것은 원수의 전략이였고 만일 그가 외부 세력에 이기지 못한다면 슬그머니 내부에 들어봐서 내부를 파괴하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방심하지 않고 지키면서 기도합시다. 느헤미야가 언급한 대로 “ 그들을 두려워 하지 말고 두려움을 넘어서 더 위대하신 주님을 기억하라.” 저 또한 이 저녁에 동일하게 여러분들에게 선포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방해물이나 도전보다 훨씬 더 위대하신 분입니다…위대하신 주님께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마침내 원수들의 계획이 드러난 이 후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시 일하러 돌아갔습니다. 4:17말씀에 그들이 어떻게 했는지 말씀합니다.  성을 건축하는 자와 짐을 나르는 자는 다 각각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취하는 요점은 우리의 전쟁 또는 “선한 일”에 강한 두손으로 임해야 합니다. 한 손에는 선한일과 한 손에는 전적으로 주님만을 의지하도록 손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고린도 후서에서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우리의 싸움의 병기는 육신이 아니요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혈과 육에 싸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정사와 권세를 대항하여 싸웁니다. 느헤미야 시대에 그랬던 것 처럼, 나팔 소리가 들릴 때 칼이나 창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영적 전쟁에서 기도와 찬양으로 함께 싸울 때 승리 할 것입니다.  저는 원수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사람들이 예배하는 것을 싫어 하는지 오래전부터 알았습니다. 그와 그의 계획은 그리스도와 십자가에서 완성된 역사를 통해 진멸되었습니다.

4장 마지막 부분에 이렿게 적혀있습니다. “어디에서든지 여러분이 아마 (성벽을 짓거나 또는 건물 두 동을 짓는 프로젝트를 하는 우리의 경우) 나팔 소리가 울릴 때 우리에게 오십시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워주십니다.

나팔을 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느헤미야 처럼 여러분을 부릅니다.”우리 다함께 힘을 합하여 새캠퍼스에 중고등학교 건물을 세웁시다. “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의 도움이십니다…”저와 함께 한 손으로 선한 일을 도모하고 다른 한 손으로 우리와 함께 협력하거나 개인적으로 기도와 예배로 선한 싸움을 싸우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이 시간과 재능이나 물질로 함께 동역할 마음이 있으나 어떻게 도와야 할 지 모르거나 어느 부분에서 일해야 할지 모른다면 저나 매트 선생님께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선한일인 그레이스 국제 학교의 새 캠퍼스 이전을 위해 기도하며, 어떤 부분에 동참해야 할 지 보여 주시도록 하나님께 묻는 것입니다.

던 윌리엄스(Don Williams)
Chiang Mai, Thai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