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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를 배우는 날을 성공리에 마치다

다양한 문화를 배우는 날을 성공리에 마치다

학생들, 스텝들, 학부모들이 자국의 전통옷을 입거나 자국 국기 색상의 복장으로  초등학교 놀이터에 모여 2015년 세계의 날을 시작했다. 이 날의 목적은 다양한 전통문화를 배울 뿐 아니라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연합을 축하하기 위해서 였다.

학교 발전 기획분과 디렉터인 메트 커(Matt Coe)선생님의 개막 선언에 이어 그레이스 학교의 27개국 대표들이 각국 애국가가 나올 때 전교생의 환호가운데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30분간의 행사를 마치고 학생들은 입실했다. 특별 점심으로 한국 음식, 태국 음식, 멕시칸 음식을 먹고 잔디밭에서 다양한 세계 전통 게임을 몸소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