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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윌리엄스 총장은 잃어버린 반지를 통해 믿음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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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저는 아내가 선물로 준 특별한 반지를 잃어버렸어요. 우리는 온 데를 찾아보고, 갔던 곳을 되돌아 가보면서 찾았지만 찾을 수 없었어요. 주님과의 대화에서 그런 작은 것으로 주님을 성가시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근데 주님은 제게 물어보셨어요. “금요일 예배시간에 학생들에게 어떤 말씀을 나누려느냐?” “오, 알겠습니다. 주님. 믿음에 대해 나누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반지에 대해 기도하기를 원하십니까?”

하루 종일 저는 주님께서 제게 그것에 대해 기도하길 원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침내, 저는 믿음이 부족한 것을 용서해 주시기를 간구했고, 내가 생각하기에 하찮은 것이라도 주님이 돌봐주심을 인정했습니다. 제가 기도 했을 때,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깨달았고 실제로, 주님은 저의 분실물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작은 것도 맡기길 원하십니다. 또 그분의 관심이 있음을 믿기 원합니다. – 물론 큰 것들도 그분께 맡기는 것에 문제 없습니다.

“주님, 만약 주님의 뜻 가운데서 제 반지를 찾아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찾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저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4시간 동안 회의 후에 저는 점심을 함께하자고 제 아내에게 전화했어요. 제가 아내에게 말하기 전에 제 아내가 말했어요. “멋지지 않아요?” “뭐가 멋지다는 것인가? 저는 생각했어요. 제 아내는 계속해서 말했어요. “당신, 제 메시지 못 받았어요? 당신 반지를 우리 집 화장실 바닥에서 찾았어요.”

기쁨으로 넘쳤어요. 제가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돌보신다는 것을 믿은 후에 마침내 반지를 찾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제 아내의 메시지는 이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기도 응답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길 바래요. 당신의 반지를 찾았어요. 기뻐하세요.”

GIS공동체는 믿음가운데 나아가야 합니다. 재판에서 몇 가지는 우리에게 축복임을 보여줍니다. 상황은 우리를 대항해 막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는 데는 문제 없습니다! 새 캠퍼스 2만 4천 평 부지, 그 부지를 구입하고 건축할 재정, 필요하다면 매매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권리 증서를 소유하도록 하는 재판 결정 등은 우리에게 축복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저와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을 신뢰하길 원합니다. 학생들, 교사들, 교직원들, 행정팀들, 모두 그분을 기대하면서 하나님은 기적을 행하실 수 있음을 믿음으로 신뢰합시다. 우리가 “믿음으로 나아가는 모험”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