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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GIS 팀이 CMAC 배구 경기에서 휩쓸었다

모든 GIS 팀이 CMAC 배구 경기에서 휩쓸었다

2011년11월 23일

우리 학교의 네 개의 대표팀과 JV, 남학생 , 여학생 팀 모두 CMAC 배구 경기에서 승리했다!

“U21남학생들은 일곱번의 챔피언전에서 연속적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들은 열심히 경기에 임하며, 높은 수준의 경기를 하기 원합니다.이 팀들은 여행을 좋아하고 더 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라고 코치인 스테판 키퍼 선생님이 말했다.

“저희들은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높이길 원합니다. 팀원들의 팀웍과 최선을 다하는 태도, 공유하는 승리의 비전으로 좋은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들은 코트에서 정직하게 경기에 임하면서 ‘결코 포기하지마라’ ‘각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을 실천하였습니다.”

U20 여학생 코치 엔디 템레튼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다. “향상된 기술과 팀의 연합으로 자신감이 고취됩니다. 우리는 CMAC에 긍정적인 태도로 접근했고 예외 없이 승리에 감사하고 패배에 관대합니다. 그들은 약한팀을 무시하거나 건방지게 굴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의 잠재력을 감안하여 경기를 합니다. 학부모들은 팀을 응원하며 차량을 지원해줬습니다. 이 여학생 팀들과 함께하는 것은 저의 특권입니다!”

“U16 남학생들은 팀웍도 좋고 원기왕성합니다. 남학생들은 경기장에서 적극적으로 방어하며, 열심히 공격하도록 동료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경기 후반에 상대선수들의 공격에 대해 빠른 동작으로 대처하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전략적으로 방어했습니다. 그들은 좋은 태도를 보이고 팀들에게 먼저 ‘좋은 경기’였다고 말하며 심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심지어 심판이 의심스러운 호각을 불때도, 부적합함을 정중하게 표현했습니다.” 라고 조 우드 코치선생님이 말했다.

브레트 하든 코치 선생님도 동의했다. “학생들이 기교에 있어서 뛰어 나게 경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팀은 세부적으로 훨씬 나았습니다. 경기장에서 전세가 호전되든지 그렇지 못하든지, 그들은 그리스도 같은 태도로 대처했습니다.

“제 아들팀에서는 지속적으로 우정을 키우도록 도왔습니다. 코치 선생님은 제 아들을 새로운 포지션에서 경기하도록 훈련하고, 실전 능력을 키우며, 균형적으로 훈련시켰습니다.매시합마다 발전했으며, 재밌었고, 서로를 응원하며, 열심히 경기했습니다. 나중에도 배구를 하고 싶을 겁니다!” 라고 학부모인 수 하우져 선교사가 말했다.

Translation of All GIS Teams Sweep C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