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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난민들이 스포츠를 배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미얀마 난민들이 스포츠를 배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2년 2월 17일

14명의 스포츠 리더들이 10명의 졸업생들과 11명의 교직원들과 학부모들을 초청하여 삼 일 간 매쏫 남쪽에서 크리스마스 사역을 감당했다. 미얀마 국경에 근접한 거리에 있는 태국 투뭬키 학교에서는 4세-20세의 미얀마 난민 400명의 남여학생들을 교육한다.

그레이스 학생들은 방학을 이용해 스포츠 활동을 코치하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매일 노래를 가르쳤고 예배 찬양을 인도했고 다양한 색으로 만들기를 했고 영어를 가르쳤다.

두가지 하이라이트는 안전지대를 표시한 강에서 수영을 한 것과 신나는 재능 발표회를 한 것이다. 또 모든 학생들이 2500개의 야광 막대기를 들고 팔딱 팔딱 뛰며 기뻐했다.

파트너 구호 발전 단체 선교사들과 스포츠 리더들과 졸업생들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주관했다. 아이들을 기쁘게 해 주기 위해, 달콤한 쿠키로 장식하고 쿠키를 니눠 먹었다.

그레이스 학생들과 파트너 선교사들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포츠 장비를 선물했고 또 지역 교회에 나눠주기 위해 여러사이즈의 겨울 옷을 가져갔다.

마침내, 사역을 다 마치고 스포츠 리더들은 봉고와 트럭을 나눠 타고 6시간만에 치앙마이 집으로 돌아 왔다. 이 먼 거리에, 시간에, 수고할 가치있었는지?라고 질문할 때, 모두가 ”정말 그렇다.”고 뿌듯한 마음을 나눴다.

Translation of Refugees Learn Sports & Devour Sweet Tre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