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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캠퍼스 부지에서 땅밟기 기도회를 가졌다

새 캠퍼스 부지에서 땅밟기 기도회를 가졌다

2012년 2월 3일

2012년 1월에 가진 새부지 땅밟기 기도회에 150명의 어른들과 아이들, 큰 붉은개한마리가 걸어 다녔다. 그들은 세가지 노선으로 땅을 밟으며, 미래 학생들와 건물을 위해 기도했다. 어떤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건물 부지를 밟으며 기도했고 또 다른 사람들은 아직 수풀로 우거진 초등학교 건물 부지를 바라보며 기도하거나 전체 주변땅을 밟으며 기도했다. 많은 사람들이 호랑이 트럭 티셔츠, 새로운 GIS야구모자와 호랑이 모양의 섬드라이브(USB)를 샀다. 이 수익금4000바트에 그날 받은 기부금 1300바트를 합하면 26.5대 트럭의 흙을 부지에 채울수 있다.

”지난 2011년 3월에 처음으로 트럭 500대분량의 성토 작업을 한 후, 12,100대 분량의 성토 작업 더 할 수 있도록 헌금을 받았습니다.”라고 학교 홍보기획 디렉터인 매트 커 선생님이 말했다. “약8500대분의 성토작업을 했고 건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현재 4000대분이 성토 작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필요한 건축비용이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학교 색으로 친 차양에서 교직원들이 지도, 기도제목, 물, 막대사탕, 호랑이 트럭 판박이 스티커, 색연필, 엽서, 저금통을 나누어 주었다. 또 사람들은 주차해 놓은 트럭과 불도우저에서 “운전사”처럼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도 했다.

2010년 10월에 부지를 구입한 이 후, 전세계 그리스도인들 대상으로 86라이의 캠퍼스 부지 성토 작업을 위해 “호랑이 트럭”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트럭 한 대 분량의 성토 작업에 필요한 금액은 200바트(8천원)이다. 새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캠퍼스에 필요한 흙의 분량은 트럭33,600대 분량이다. 세계의 학생들이 동전을 모아 보내왔다. 건축을 하므로, 그레이스에서의 세계적인 교육은 계속 될 것이다.

”그레이스에서는 동남아시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섬기고자 현재657명의 학생에서 거의1000명으로 학생 정원을 증가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던 윌리엄스 총장님이 언급했다. “한 학년에 학생 정원수가 초과하여 입학을 제안하지 않기 위해 학생 정원을 두 배로 증가시키려 합니다.”

학교 웹사이트 www.gisthailand.org 에 들어 오시면 더 많은 사진과 정보가 있습니다. 또 그레이스 국제 교육재단(GIEF)웹사이트www.gracefndn.org에도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호랑이 트럭” 캠페인은 “그레이스 살리기” 프로젝트 일환입니다.

저희들을 도와 주십시오! 트럭 1대, 10대, 100대 분량의 성토 작업을 위해 헌금해 주십시오. 함께 학교를 세워가길 원합니다!

Translation of Open House on New 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