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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 국제적인 정취를 사랑해요.

우리가족은 국제적인  정취를 사랑해요.

“그레이스 학교는 전에 우리 아이들이 미국에서 다니던 학교와 달라요.”2명의 중학생자녀를 둔 학부모 수잔이 말했다.

“여기 그레이스 학교에서, 학생들은 많은 타 문화에서 온 아이들을 알아 가고 있어요. 그들은 뉴질랜드, 한국, 미국, 유럽, 태국 등 다른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있어요. 매우 국제적이에요. 그리고 특히 어떻게 학교에서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을 강화하는지를 보고 누릴 수 있어요.”

“제 남편은 인접의 여러 나라를 돌면서 미전도 종족을 연구하는 사역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파송단체가 허락하는 한 이곳에 머무를 작정이에요.”

“우리아이들은 대학 진학을 위해, 학업적으로 잘 준비되고 있어요. 이곳의 교사들은 전적으로 학생들에게 헌신 되어 있어요. 단지 직업적으로 아니라 주님이 맡겨 주신 사역으로서 헌신 하고 있어요. 그들은 전적으로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어요. 저희들은 그레이스 학교의 모든 것을 사랑해요! 그리고 태국 사람들도 친절하고 저희들은 이곳에 있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