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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에도 12학년들의 카니발 정신을 막지 못했다

우천에도 12학년들의 카니발 정신을 막지 못했다

500명이상의 학생들, 학부모들와 이웃들이12학년들이 모금하기 위해 주최한 2013년도
카니발에 참여하였다. 카니발에서 430개의 햄버거와 100개의 소세지, 200개의
핫도그와 150줄의 김밥과 1,100잔의 음료를 판매했다.

“75명의 12학년 학생들은 석 달 전부터 주제를 정하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들은
라펜젤에 관한 만화영화 탱글드(Tangled)에 촛점을 맞추어 다양한 놀이 활동들을
계획했습니다.“라고 담당 교사 커비 엄홀츠(Kirby Umholtz)선생님이 말했다. “카니발
준비기간 마지막 3주 동안에, 12학년들은 전체 공동체가 즐길 수 있도록 분장용품을
디자인하고 다양한 게임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12학년들은 많은 코멘트를 남겼고 ‘정말 재밌는 행사였다’고 입을모아 말했다.-게다가
그들은 많은 것을 배웠다.-시설 및 장비 설치, 티켓, 게임, 음식, 공연을 조정하는 일:
o “어린 아이들이 살아 움직이는 물고기를 상으로 받고 정말 좋아했습니다.”
o “통통튀는 성곽 놀이터에서 많은 에너지를 불태웠습니다.”
o “케잌웍 게임에서 이긴 승리자들이 즐거워했습니다.”
o “게임 쿠폰 구입을 위해 여러줄로 서서 용이하게 진행되었습니다”
o “많은 어린 여학생들이 머리를 땋았습니다.”
o “학우들이 등장인물 분장을 하여 정말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o “모든사람들이 페인트를 넣은 풍선을 던지는 게임을 좋아했습니다!”
o “최선을 다해 게임의 질을 높였습니다. 세세한 사항도 챙겼습니다.”
o “정말 좋은 주제를 정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원하는 특별한 상을
준비했습니다.”
o “비가 오니 계획을 백업했습니다.”
o “모든사람들이 우리가 준비한 음식을 좋아했습니다.”

12학년 학생들은 버거와 핫도그를 굽고 판매하고, 다른 모든 코너에서 도와준 25명의
멋진 학부모님들께 감사했다. 또 다른 중요한 조력자들은 음향을 담당한 IT스텝, 많은
사람들의 주차를 담당한 GIS경비원들, 교사들, 이 행사를 권장하고 홍보한 빌 샵(Bill
Sharp)교장선생님을 포함한다.

“이번 행사가운데 두 가지 새로운 활동은 ‘한국의 달고나
만들기’와 ‘분장코너’였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재밌어 했습니다.” 라고 한12학년 학생이
말했다.

“가족의 밤은 2005년도에 잔다밭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2006년도에 12학년들은 “오즈의 마법사”를 보여줬고 네 명이 등장인물 분장을

했습니다. 지금은 그것이 주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라고 엄홀츠(Umholtz) 선생님이
말했다.

“가족의 밤의 질을 높이는데 있어12학년학생들의 팀웤이 훌륭했습니다.” 라고 린다
피셔(Linda Fisher)교학 총장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