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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쓰레기가 보물로 바뀌다

재활용 쓰레기가 보물로 바뀌다

이달 5월에, 수 백개의 플라스틱 통을 실은 트럭이120Km 떨어진 산에 있는 작은 마을인 멜라노이로 향하였다. 태국인 여호수아 목사와 그레이스 학교 학부모들은 함께 마을을 방문하였다. 다음날 아침에 그들은 각 가정에16개의 비닐가방에 담긴 깨끗한 플라스틱 통을 나누어 주었다.

“많은 라후족 학생들은 학교에 갈 때, 점심 도시락을 싸 가지고 가야합니다. 그러나 점심을 담을 도시락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날 남여학생들은 새로운 플라스틱 통을 받고 참 좋아했습니다!” 라고 여호수아 목사가 말했다. “하나님께서 이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을 축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계속해서 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재활용 쓰레기가 그들에겐 보물로 변하는 것을 보면서 참 즐거웠습니다” 라고 스테판 키퍼(Stephen Keefer)교감이 말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GIS에서 플라스틱 통을 깨끗이 씻고 수집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라후족 사람들은 아직도 음식과 물을 담을 통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