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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벌레들이 도서 전람회에 모여들었다

책 벌레들이 도서 전람회에 모여들었다

“여러분의 지원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라고 도서관 주임 주디 렁 선생님이 말했다.
“이 행사로 대략 54,150밧의 총수익을 올렸습니다. 판매 결과로 그레이스 가족들은
읽을 수 있는 새로운 문학소설과 전기,역사책을 보유하게 되고 그레이스 도서관에는
이 회사에서5,415밧어치의 도서를 기증했습니다. 그것은 14권의 재밌는 신간
도서입니다!”

작년에 홍수가 난 상황에서도 Book@53회사가 방콕에서 치앙마이까지 왔다. 이
회사는 유일하게 일정에 맞쳐 우리 학교의 요청에 응해주었다. 그래서 그레이스
학교에서는 올해에도 기쁘게 이 회사를 초청했다. 좋았던 것은 이번에 좀 더 나은
선별된 서적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우리 가족이 독서를 좋아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도서 전람회에서 받은
영향력에 대해 많은 긍정적인 코멘트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저는 도서 전람회를
좋아합니다’라고 제게 말했습니다.”라고 렁 선생님이 말했다.

서적들이 날개 돋친 듯 팔렸다. 부모들이 가격을 확인하는 사이 아이들은 책 제목을
훑어 보며 즐거워 하였다.

“3월 독서의 달에 교육도서 서점이나 아시안 도서 서점을 초청하기를 원합니다. 두
군데를 다 초청할 수 도 있습니다.”라고 도서관 사서 렁 선생님이 말했다.

그레이스 가족들은 도서관 3곳에 방학동안 읽을 수 있는 많은 추천도서가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한다. 여름방학동안에는 도서관 열람시간이 줄어든다. 그러나 주디 선생님,
학부모 도서관 팀, 자원봉사자들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계속해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항상 우선순위를 두고 수고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