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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ESL 학부모 모임에서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졌다

첫번째 ESL 학부모 모임에서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졌다

2011년 11월 16일

“영어가 두번째 언어(ESL)이기에 지원을 받는 학생들은 자신이 특별한 학생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은 두 언어를 동시에 배우고 있기 때문이지요.”라고 켈리 코커런 선생님이 말했다.

초등학교에서는 ESL반을 “재미있는 영어”반으로 개명했다고 코커런 선생님은 학부모 모임에서 강조했다. 분과리더인 랜덜 프리볼드 선생님은 학생들을 평가하고 지원하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새로온 교사 지니 에비 선생님은 중고등학교 ESL반에 대한 비전을 나누었다.

“우리 자녀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한 한국 어머니가 말했다. 박경화 선교사가 통역을 했다. “또 다른 국제학교 처럼 ESL 학비를 따로 받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특별반 전체 디렉터인 캐롤 힐던 선생님과 교직원은36명의 학생들이 ESL반 지원을 받는 것에 대해 선입관을 가질수 있기에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고려하여 주의를 기울렸다. 그래서 특별반 교직원 깐 선생님이 이 모임을 준비하게 되었다.

“우리는 정말 학부모를 만날 필요가 있었어요. “라고 캐롤 힐던 선생님이 말했다. “테스트 과정과 새로운 성적표에 대한 정책을 명확하게 설명했어요. 또 ESL반을 통과할 때 기준은 학기 중간 능력평가와 교사 의견을 참고하여 결정한다고 설명했어요.”

“부모님들과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교직원들이 동의했다.

“이 모임은 정말 가치있는 모임이였어요.” 라고 캐롤 힐던 선생님이 말했다. “4개의 다른 문화와 언어 배경에서 온 학부모들에게 더 나은 우리의ESL프로그램을 설명했어요. 또 학부모들의 좋은 질문은 다른 오해를 풀어 주었어요. 우리는 진정한 동역자들입니다!”

“부모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주는 ESL반은 없습니까?” 라고 한 아버지가 농담을 했다.

Translation of First ESL Night Communicates 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