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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다윗의 삶을 배웠다.

초등학생들이 다윗의 삶을 배웠다.

중고등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초등학생들도 학교에서 정규적으로 예배를 드린다. 특히, ‘영성 강조 주간(Spiritual Emphasis Week)’에 매일 예배하며 강사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올해에는 아이들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것에 대해 촛점을 맞쳤다. 총 206명의 초등학생들과 29명의 교사들은 다윗왕의 삶에 대해 들었고 지혜로운 결정에 대해 배웠다.

그레이스 학교의 고등학교 예배팀이 매일 아침에 찬양과 율동을 인도했고  그 후에 교목 제프 캠포슨(Jeff Kamphausen)선생님이 학생들을 환영했다. 이어서 학교 발전 기획분과 디렉터 메트 커(Matt Coe)선생님이 다윗 왕의 삶을 살펴보고 ‘레니 런던 트럭 운전 기사 ‘와 ‘로리 트럭’ 이야기를 인용하여 “결정”에 관해 생생하게 나누었다.

“하이 파이브 손”은 성품의 특징을 나타냈다. 하나 하나의 손가락이 영성 강조 주간(SEW)의 매일 매일 하나의 특징으로 나타냈다. 그것은 믿음, 사랑, 신뢰, 나눔, 받음으로 전체 “하이 파이브 손의 손가락”에 표시했다. 이 주간을 마치면서, 5가지의 성품을 기억하며 그렇게 살기로 다짐하는 뜻으로 학생들은 영성강조주간 포스터에 자신의 손에 물감을 묻혀 손 전체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