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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재해기금 마련을 위한 마라톤 및 도보

필리핀 재해기금 마련을 위한 마라톤 및 도보

그레이스 학교 학생회에서는 최근 수퍼 타이푼 재해로 어려움을 당한 “필리핀 사람들 돕기”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토요일 오전에 마라톤 및 도보를 하기로 결정했다. 개를 데리고 산책시키기도 하고 재밌게 걷거나 뛰었다. 어떤 웃긴 학생들은 무척 지친 척 하기도 했다.

“대략 100명의 사람들이 걷거나 뛰거나 자전거를 탔습니다.”라고 이 행사 도우미 GIS교사 스컷 핵키드 선생님이 말했다. 학부모들, 학생들, 교직원들과 친구들이 어려움을 당한 필리핀 사람들을 돕기 위해 3만밧(900달러)이상 기부했다. 이 액수는 학교 로비와 강당에 마련된 기부함에 모아진 금액을 합한 것이며, 그 날 저녁에 강당에서 고등학생 장끼자랑 행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