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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이 그레이스에 감사하다

학부모들이 그레이스에 감사하다

많은 학부모들이 기도의 동역자들과 후원자들과 마찬가지로 교사들과 행정지도자들과 교직원에게 감사하고 있다. 왜냐하면, 외국에서 자라는 자녀들이 중요한 여러방면에서 자라고 성숙하도록 돕고 있는 그레이스학교 때문이다.

이곳 그레이스에서, 자녀들은 그들에게 잠재된 능력을 발견한다. 그들은 새로운 관심거리 -드라마, 재즈밴드, 목재일, 포토삽 같은 것-들을 시도한다. 또 악기를 연습하고 스포츠팀에 참가하거나 친선경기인 교내 스포츠에 참여하고, 합창부에서 노래한다. 그리고 교사들의 피드백을 통해, 과학이나 미술같은 분야에서, 이전에는 학생자신도 그들이 가졌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창조적인 재능을 계발시킨다고 학부모들은 말한다.

“우리 자녀들은 좋은 친구들과 건전하고 재밌는 또래 그룹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라고 톰과 다이안 선교사가 말했다. “그들은 소외감을 가지지 않고 사회적으로 성숙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학교에 소속감을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그들은 함께 드리는 예배를 참 좋아합니다!”

그레이스의 교사들은 종종 학부모도 놀랄정도로 학생들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개인적으로 헌신한다. 학부모들은 자녀가 안전한 환경가운데 학교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졸업 후에도 선생님들은 여전히 저희 자녀 소식을 물었어요. 대학에 갈 때도 그레이스 축구복을 간직하길 원하는 우리 아이를요.” 라고 톰과 다이안 선교사가 말했다. “우리 가족이 이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학교가 있기에 해외 선교사로 이곳에 살면서 마음놓고 사역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자녀들은 계속 강건하게 자라고 있으며, 고국에서 행복한 국민들입니다. 저희는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Translation of Parents Thankful for G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