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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날- 문화, 역사와 음식

한국의 날- 문화, 역사와 음식

2012년 1월 27일

중학생들(7학년)은 한국 음식(김밥,떡꼬지,불고기)을 만들어, 먹으며 즐거워했다. 그리고 그들은 한국의 역사도 배웠다. 1885년에 최초 미국 선교사들이 한국에 왔으며, 1907년에 ‘평양 대부흥’이 일어났고 수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왔다!

“한국의 암흑기는 일본의 식민지가 된 1910년-1945년입니다. 그 당시 일본 사람들은 일본 우상 신사에 참배하지 않는 많은 목사들과 그리스도인을 죽였습니다.” 라고 GIS학부모 김혜정선교사가 말했다. ”부흥이 퍼져감에 있어, 선교사들의 기도와 성경 연구의 헌신으로 더욱 활성화 되었습니다.”

GIS한국 대표로 섬기는 박경화 선교사가 이렇게 덧붙였다. “일본의 식민지에서 벗어난 5년후, 1950년 6월 25일에 한국 전쟁이 발발했고 1953년에 휴전협정이 체결되며 나라가 분단되었습니다. 북한은 공산주의가 되었습니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 작전이 성공하여 남한은 공산주의가 되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두 나라가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자유의 국면에서 이질성을 가집니다. 한국은 TV, 컴퓨터 같은 신제품의 용어를 영어로 쓰는데 북한은 그런 단어를 영어로 쓰지 않습니다.”

김상복 목사님은 분당 할렐루야 교회 원로 목사님이며 전도자들을 훈련시키는데 헌신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횃불트리니티 신학 대학원 총장이며, 거기에는 41명의 교수들과 30국에서 온 학생들이 있다.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은 예수님의 구원의 복음을 선포하려는 그리스도인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그들은 영혼을 포로로 잡아 죄의 사슬로 묶어 놓은 어두움의 권세를 대항하는 치열한 영적 전쟁터로 갈 것입니다.” 라고 김상복목사님이 말씀하셨다.

김목사님은 12,000미전도 종족의 복음화를 완수하려는 목적으로 185개국에서 4,200명의 기독교 대표들이 모인 세계 복음화 협의 대회(GCOWE)95에 참여했다. 오늘날 통계적으로 한국은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이다. –그리고 김목사님은 김혜정 선교사의 부친이다.

Translation of Korean Day Culture, History and 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