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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엘 여성 합창단 깜짝 방문

한국 엘 여성 합창단 깜짝 방문

한국 교회에서 온 스무 여명의 여성 합창단원들은 치앙마이 지역 교회와 학교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로 주위를 환하게 했다.크리스천인 엘 합창단원들은 영어와 한국어로 노래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태국 문화 체험도 했다. 어떤 단원들은 태국에 처음 온 사람들도 있었다.

소조(Sojo) 까페에서 모이는 한인교회에서 이 합창단의 노래를 들은 후, GIS 학부모/교사는 그레이스 학교에 올 수 있는지 여쭈었다. 다음날 합창 수업때 엘 여성합창단이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음악교사 에클리(Eckerle)선생님께 연락을 취했다. 그래서 합창 수업 시간에 작은 공연을 했다. 또한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초등학교 교실 앞 넓은 공간에서 크리스천 노래와 일반노래 공연도 했다.

공연이 끝나고 학교 발전 기획 분과에 방문한 합창단은 사무실 직원들을 위해 아카펠로 노래선물을 선사했다. 또한 학교모자와 기념품을 구입했고 깜짝 선물로 여러 색깔의 GIS 티셔츠를 받고 즐거워했다. 또한 이들은 그레이스 학교의 역사와 학교의 처한 상황을 듣고 학교의 미래를 위해 기도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즉각적으로 돈을 걷어 학교 건축비로 1만밧을 기부했다. 모두에게 놀라운 축복의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