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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이 방콕에서 세레나데를 부르다

합창단이 방콕에서 세레나데를 부르다

2011년 6월 3일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국제 공동체 학교(ICS) 합창단과 함께하는 주말에 좋은 태도로 임했습니다. 서로에게 불평하거나 투덜거리거나 건방지게 굴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 시간을 기쁘게 보냈습니다.” 합창단 지도 교사인 커니 엑클리선생님이 말했습니다.

83명의 고등학생들과 보호자들이 금요일 야간 기차를 타고 방콕으로 가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첫번째 행사로 토요일에 스케이트를 타러 갔습니다.

“작년에 GIS에서 발표회를 가진 후, 다시 우정을 나누는 참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고 한 학생이 말했습니다.

주일에 방나 크리스찬 펠로십 교회에서 합창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한 영국인 ICS학생의 학부모는 이렇게 소감을 말했습니다. “오랫동안 그레이스 합창단 같이 잘하는 합창을 못봤습니다!”
“함께하며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합창단의 일원인 것을 실감했습니다.” 라고 새로운 학생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