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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트럭 캠페인이 마감되었다

호랑이 트럭 캠페인이 마감되었다

축하 축하 합니다! 호랑이 트럭- 성토작업을 위한- 흙이 다 채워졌습니다! 500여명
이상의 학생들, 교사,교직원들과 학부모들이 새 캠퍼스의 성토작업에 필요한
트럭33,600대 분의 흙을 상징하는 초코렛 케잌 더미에 달려들어 신나게 먹으며
하나님께 감사했다.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그리스도인들이 2010년 10월 구입한 새 학교
부지86라이(33에이커)의 성토작업을 위한 새 캠퍼스 프로젝트를 후원했다.
사방 5M 땅의 성토작업을 위해 200밧(7불)이 필요했다. “호랑이 트럭 캠페인”은
초,중고 캠퍼스를 지을 땅을 돋우는 성토작업에 필요한 재정을 모금하기 위해2011년에
시작했다. 세계적인 양질의 교육이 이 과정 중에도 계속되고 있었다.

“몇 년전에 그레이스 학교에서는 지금의 거의 두 배인, 동남아시아에 흩어져 있는
선교사 가족들의 1천 여명의 학생들을 섬기려고 계획했습니다.”라고 던 윌리암스(Don
Williams)총장님이 말했다. “우리는 각 학년에 자리가 다 차버려서 입학을 거절하기보다
입학이 가능하도록 자리를 만들길 원합니다”

지난 2012년 1월에 약150명의 사람들이 미래를 위해 새학교 부지에서 땅밟기
기도를 드렸다. 많은 사람들이 호랑이 트럭 티셔츠, GIS야구모자, 호랑이 모양의
USB를 구입하였고 26.5대의 흙을 구입하기 위해 기부금을 내기도 했다. 그 후에
학생들은 ”동전” 모우기 시합으로 114.5대 이상의 흙을 구입할 수 있는 22,925밧을
모금하였다. 중고등학생들보다 초등학생들이 더 많은 동전을 모았다. 그래서 초등학교
교장 캐롤 스터드만(Carole Steedman)선생님은 중고등학교 교장 빌 샵(Bill Sharp)
선생님께 “물을 뿌려 축복”하였다. 2013년 봄에 성토작업에 필요한 재정을 전부
지불하였다.

“부지 종합계획 조감도가 완성되었고 세부적인 건축 계획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1A단계 건축을 위해 임시 전기를 설치 했습니다.”라고 캠퍼스 디자인과 건축 디렉터
첨리 앸클리(Chumley Eckerle)선생님이 말했다. “우리가 400만 달러가 있을 때,
중고등학교 와 주차장 건축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레이스 학교에서는 24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사역하는 수많은 선교사 가정을 위해
앞으로 십 수년간 선교사역을 지원할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이 인도하신 크기의 목표에
대해 개인적으로 그리고 단체들이 한 마음과 한뜻으로 계속해서 협력하여 성취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네델란드 부모들은 호랑이 트럭 한 대 의 값이 그리 비싸지 않아 놀랐습니다. 그
중 어떤 사람들은 선교사 자녀 학생들을 교육하는 필요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거나
치앙마이의 선교 전략적인 위치를 잘 몰랐습니다.”라고 그레이스 학교 학부모이자
이사장인 유리안 반 더 스트라텐(Jurrian van der Straaten)선교사가 말했다.
도트레치트 조쥬아 교회(Dordrecht’s Jozua Church)어린이들이 “호랑이 트럭”소식을
듣고 31대 트럭분을 헌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