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홈스쿨 컨퍼런스를 통해 홈스쿨링 가족들을 격려하였다

홈스쿨 컨퍼런스를 통해 홈스쿨링 가족들을 격려하였다

2012년 3월 14일

“여기에 참여하여, 정말 전적으로 축복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도전하시고 격려하셨습니다.” 라고 한 학부모가 말했다.

13번째 GIS ESD컨퍼런스에서 유치원생에서 부터 12학년까지 75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매일 웃고 기발한 질문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경험하였다.

“정말 다양하고 재밌는섹션이었습니다!”라고 한 남학생이 말했다.

학생들은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을 그들에게 보여주셨다고 말했다:”제가 모르는 사람 앞에서도 수줍어 하지 않길 원합니다.” “하나님은 좀 더 평안하도록 말씀하셨고 저는 좀 더 활달해졌습니다. “ “어려운 것을 해내고 나니 다음에는 훨씬 쉬워졌습니다.” “제게 지루하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것들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특히 제 나이에”

학부모들은 컨퍼런스 주간에 16개의 웍샵 중에서 선택했습니다: 다양한 기도, 교과과정 선택, 성경적 세계관 교육, 나그네 삶의 방식, 과학 가르치기, 우리 아버지들의 믿음, 학생의 작문 편집, 남자아이들 양육하기, 제3의 문화 아이들, 성경의 예식들, 어떻게 엄마가 자녀들을 잘 빚을까, 소설 연구, 스트레스 또는 탈진, 가족의 동력, 학습 동기 결여 학생들, 성적증명서 준비.
“저는 다른 엄마들로 부터 배우고 격려받았습니다.” “저희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더 연장된 방학을 좋아합니다. “ “매일 공급되는 영적 양식에 감사합니다. 특히 저희 자녀들이 예배를 인도하여 기뻤습니다.”라고 부모님들이 말했다.

학생들은 수영, 스포츠, 스낵과 현장 체험학습을 즐겼다. 유치원생들은 이야기, 음악, 성경 암송을 했다. 초등학생들은 표준 평가를 실시했고 공작활동, 기도, 아프리카 나라 학습, 과학, 지리학, 음악을 했다.

중고등학생들은 시험을 치고 작문을 공부하고 미술, 대학 준비, 온라인 자료들, 예산과 투자, 성경공부 방법과 전도 훈련을 했다.

“전도 훈련은 정말 의미있고 재밌었습니다.” 라고 학생들이 말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야시장 사역이였습니다!” “전도는 그 사람에게 친구처럼 대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ESD디렉터 펄리스 선생님이 말했다. 수요일은 남자들이 진행자로 나서는 “아빠의 날”로 강조하였습니다. 학부모들은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촛점을 맞춰 대화했습니다.-특히 아들을 양육함에 대해 그리고 어떻게 더욱 목적 지향적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절반 이상의 학생들이 10개의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25명이 과학, 세계의 문화, 미술, 프로젝트 연구, 시, 에세이 또는 짧은 이야기, 악기, 연설 분야에서 수상했다.

“저희들은 상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모든 학생들들 격려하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우수상’은 모범적인 작업, 전시하는 솜씨, 노력, 양질과 창의성에 대해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격려상’은 가능성이 보이며, 창의성이 있고 열심히 노력한 것에 대해 수여했습니다.” 라고 ESD컨설턴트 아날리사 선생님이 말했다.

“저는 정말 평안하고 재밌는 분위기와 미술시간을 즐겼습니다. 저희들은 미야카와 선생님의 강의를 더 듣기 원합니다!” 라고 중고등학생들이 말했다.

Translation of Homeschool Conference Encourages Famil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