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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이재민가족을 위한 식량

홍수 이재민가족을 위한 식량

2011년 12월 16일

“7학년, 8학년 학생들이 아유타야 축복 교회에 나눠 주기위해 16박스의 의류, 쌀, 식용유, 국수를 모았습니다.” 라고 프레디 와그너 선생님이 말했다. “ 그 교회는 매년 방문하는 고대 유적지 근처에 위치하는데, 한 달간 홍수로 물에 잠기였습니다. 성경공부를 하는 7학년 여학생들은 코디네이터 에스더선생님 집에서 세차를 했습니다. 그들은 겸허한 맘으로 제법 큰 돈을 기부하여 10킬로그램 쌀을 13자루 구입하였고 교목인 마이크 우드 목사님이 방콕으로 가는 버스로 수송했습니다.”

“GIS의 도움에 감사합니다; 어떻게 도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은 항상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구호품을 마련하는 것은 홍수 이재민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라고 연장분과 린지 하딘 선생님이 말했다.”

“돕는 일이 좋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어 기쁩니다.” 11학년 이반 미야카와 학생이 말했다.

우리의 아유타야 접촉점은 1999년 GIS개교의 핵심 창립자 진 폴트선교사의 조력자 쿤 아핀야였다. 현재 영국에 있는데,이 곳에 있는 가족들이 태국에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기도하고 있다

“교직원, 학부모와 학생들이200개의 구호품을 마련하기 위해 5만 바트(2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연합교회가 100개 더, 치앙마이 크리스찬 펠로쉽이 역시 5만 바트를 기부했습니다; 75명의 중학생들이 200개가 넘는 생수, 세면도구, 식량구호품을 포장했고, 굶주린 가족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방콕오엠에프에서는 이웃의 지역 교회에 나누도록 3천 파운드의 공급품을 받았습니다.” 우드 목사님이 말했다.

“GIS에서 지역의 필요를 견지하는것에 감사합니다! 우리 중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할 일에 촛점을 맞추어 흥미진진하게 감당했습니다.” 브레트 하딘 선생님이 말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이 좋습니다!” 중학생 이슨 우드가 말했다.

GIS학생들은 종종 봉사활동을 한다. 중학생들은 기독교를 생각, 그 이상의 것으로 이해하여, 구호품들을 종류대로 나누고 포장을 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손과 발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그들의 믿음의 여정을 행함으로 나타내었다.-

“저는 그냥 구호품을 옮겨주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 그룹에서 음식을 빠르게 넣고 있는 것을 보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협동심이 대단했습니다!” 도서관 사서 쥬디 롱 선생님이 말했다. “

“행동하는 그리스도의 지체들은 놀랍습니다! 언론매체에서는 홍수를 민물 쓰나미라고 부릅니다. 600명의 사상자를 내고 수 십억 달러의 재산 피해를 내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지역에서는 1m가량 높이의 물속에 잠겨있었습니다. 그러나 치앙마이의 수많은 성도들이 구호품을 보냈고 태국 기드온 협회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라고 구호 조력자 드와이트 마틴씨가 말했다. “다음주에 태국 교회들이 재정과 봉사자를 찾으며 국가적인 소제 조합을 결성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기 바랍니다!”

Translation of Food for Flooded Famil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