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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란 교회가 새 부지에 흙을 채우는 것을 지원했다

화란 교회가  새 부지에 흙을  채우는 것을 지원했다

“ 화란 부모들은 GIS새 부지에 채울 트럭 한 대 분의 흙이 별로 비싸지 않다고 놀라워 했습니다. 한 사람이 7달러로 GIS를 도울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부모는 선교사 자녀 교육에 대한 필요와 , 또 치앙마이의 전략적인 위치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라고 학부모이자 학교 이사인 유리안 반 더 스트라텐 선교사가 말했습니다.

태국에서 서쪽으로 여러시간 걸리는 그 곳에서 30명의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호랑이 트럭” 캠페인에 대해 들었습니다. 8세-12세인 이 아이들은 주일학교 반을 통해 GIS새부지가 달라질 수 있음을 믿고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도르드레치트시에 위치한 여호수아 교회에 속한 주일학교 학생들과 가족들은 160유로(217달러)를 모우고, 건축을 시작하는 곳에 흙을 채우기 위해 트럭 31대 분의 흙을 구입했습니다.

“ 스포츠 캠프를 통해 지역 공동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GIS에 대한 동영상을 교회에서 상영했습니다. 주일학교 학생들은 자기들과 같은 아이들이 운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화란 학교에서는 스포츠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실제 삶과는 “다른 세계”인 태국아이들을 보며 흥미진진해 했습니다.” 라고 반 더 스트라텐 선교사가 말했습니다.

Translation of Holland Church Helps Haul Di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