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흙을 사 주십시오: 학교를 짓습니다!

흙을 사 주십시오: 학교를 짓습니다!

2011년 8월 26일

GIS에서는 2010년 10월에 구입한 새 캠퍼스부지의 땅을 돋우는 프로젝트를 “호랑이 트럭”으로 명명하였습니다. 총 86라이(약3만5천평)부지에 건물을 짓기 전에, 땅을 돋우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이 작업을 위해, 총33,600대 트럭분량의 흙이 필요합니다; 흙을 파와서 땅을 채우는데 드는 비용이 트럭 한 대당 7달러(8000원)입니다.

“ 이미 5,500대 트럭분의 헌금이 들어왔습니다. 지난3월에, 첫400대분의 흙을 부어 넣었습니다.” 학교 홍보기획분과 디렉터 메트 커(Matt Coe)선생님이 말했습니다.

그 후에 날씨 여건이 허락하는대로, 281대분이 더 진행되었습니다. 트럭 여러대분의 헌금이 들어 오기를 소망합니다.

그레이스 학교를 새로 건축함으로 계속해서 동남아 지역에서 사역하는 더 많은 선교사님들을 섬길수 있을 것입니다. 희망하기는 355가정을 넘어서 거의1000가정을 섬기기 원합니다. www. gracefndn.org 에서 그레이스 교육재단(GIEF)에 관한 정보를 더 볼 수 있습니다. 이 “호랑이 트럭” 캠페인은 “그레이스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저희들을 도와주십시오! 1대, 5대, 10대, 100대 트럭분을 사 주십시오. 그래서 그레이스 학교 새 부지에서 건축을 시작할 수 있도록!